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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들의 글 중" 자기소개"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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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 코 앞에 살면서 새벽 예배를 인터넷으로 참석하는 날나리 신자입니다.

2008년 9월 6일, 토요일 오전 12시 34분 (Seoul) by ucandoit 댓글 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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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블렛 or 펜피씨 뉴비입니다. 손으로 컴퓨터에 글씨쓰는 재미가 쏠쏠~합니다.

2008년 9월 5일, 금요일 오전 9시 54분 (Seoul) by Mr.면도날드 댓글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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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갈 집의 주인 아저씨와 대화중.. “나이는 30입니다.” “우와 서른이나 됐어요? 더 어려보이는데..”

2008년 9월 5일, 금요일 오전 9시 8분 (Seoul) by 베이스 댓글 (3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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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애교 없는 기집애 입니다.

2008년 9월 4일, 목요일 오후 12시 26분 (Gyeonggi) by 치바 댓글 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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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이름은 윤/재/경 (尹/在/京)이구요, 영어로는 K/a/y Y/o/o/n이라고 합니다. :)

2008년 9월 3일, 수요일 오전 8시 33분 (Vancouver) by 쿨짹 ~ 댓글 (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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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 훗날의 내 여자 님께는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내 외모가 흔히 말 하는 객관적인 기준에서 볼 때 그리 멋진 외모는 아니어서 능력을 반드시 키워야 한다.

2008년 9월 4일, 목요일 오전 12시 31분 (Seoul) by 도트 댓글 (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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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한국 이름은 박상우 입니다. 朴相愚 . 절 만난 외국 분들은 다 제 이름을 Dot 이라고 부르니 이것도 이름이 되는 걸까요. 흐흐.

2008년 9월 4일, 목요일 오전 12시 20분 (Seoul) by 도트 댓글 (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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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여름엔 겨울이 좋고, 겨울엔 여름이 좋은 동그리입니다.

2008년 9월 3일, 수요일 오후 10시 34분 (Seoul) by 동그리 댓글 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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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다가가기보다는 먼저 다가와 주기를 원한다 / 웃음이 많아 한번 웃으면 그치질 못한다 / 대놓고 소심한 면이 많다 / 항상 사랑받는 사람이고 싶다

2008년 9월 2일, 화요일 오후 9시 32분 (New York) by ஐi_am_ariஐ ** 댓글 (14)